한국신용데이터(KCD)는 소상공인 사장님이 마주하는 사업의 모든 순간을 AI와 함께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는 210만여 사업장(2026년 2월 기준)의 사실상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았으며, 여기서 나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의 모든 순간에 고도화된 A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캐시노트는 'AI 매출 예측 모델', 'AI 리뷰 답글 추천' 등을 비롯해 전체 서비스의 5분의 1 이상에 AI를 도입해 ‘소상공인 사장님의 비즈니스를 위한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2021년 한국 기업 최초로 개인사업자 대상 서비스로 유니콘 기업이 된 KCD는, 이러한 기술력과 생태계 비전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국부펀드 Temasek(Pavilion Capital), 글로벌 투자회사 Morgan Stanley(Tactical Value), 글로벌 결제회사 Fiserv 등 해외 투자자와 KB국민은행, 신한카드 등 국내 선도 기업으로부터 3,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압도적인 소상공인 AI 비즈니스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KCD는 사업의 모든 순간, 누구나 기술 혜택을 누리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 여정을 함께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세금팀 소개]
사업자의 데이터는 크게 3가지로 구분됩니다. 실적/자금/세금. 사장님들이 매일을 보내다 보면 매출과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실적), 그 결과로 돈이 들어오거나 나가게 되며(자금), 이게 반복되다가 보면 정해진 주기에 따라 세금을 내게 됩니다.
이 3가지는 사업에 꼭 필요한 것으로, 어느 하나라도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세금팀에서는 이 3가지 중의 하나인 세금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세금을 조금이라도 덜 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이런 실질적인 고민들을 하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세금팀에서 만드는 제품들은 사장님의 자금 상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떄문에 사장님들이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주요업무
-경정청구 기능 개발 및 업무 처리 자동화
-정보성 알림 발송 처리 자동화
-세금 관련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축
-세금 관련 데이터 관리
-세무/환급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
자격요건
기술(지식, 경험)
생성형 AI 를 실무에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역량
Java/Kotlin + Spring Framework 로 서비스를 6년 이상 개발한 경력
서비스를 신규로 설계하고 구축한 경험
PostgreSQL, MySQL 등 RDBMS 데이터 모델링 경험
비즈니스 요건을 빠르게 이해하고 능숙하게 데이터 모델과 API를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
복잡한 비지니스 로직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며 기술 적자를 쌓지 않는 문제 해결 능력
빠르고 신중한 의사결정으로 업무 진행 중 병목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능력
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반드시 결과까지 만들어 내는 도전정신
사업초기에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자세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를 마주했을 때, 책임 소재를 묻기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개선하는데 주력하는 태도
빠르게 제품을 만들면서도 품질과 안정성을 놓치지 않는 밸런스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