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패커(아이디어스, 텀블벅, 텐바이텐)는?
백패커는 아시아 최대 핸드메이드 마켓 플레이스인 아이디어스(idus),
창작자 프로젝트 기반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텀블벅(Tumblbug),
No.1 디자인 전문 커머스 텐바이텐 (10x10)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아이디어스는 작품을 통해 손끝으로 온기와 가치를 전하는 작가님들이 활동하는 플랫폼으로,
단순 유통을 넘어 핸드메이드 문화를 선도하고 창작의 가치를 알리며 핸드메이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독보적인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수공예 악세사리부터 의류, 패션잡화, 디자인/인테리어 소품, 수제 먹거리까지 총 50만 개 이상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작품들을 판매하며,
재구매 고객이 80% 이상에 달하는 등, 단순한 구매자를 넘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요.
텀블벅은 누구나 새로운 시도를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입니다.
작은 영감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작은 아이디어가 브랜드 창업이 되는 일을 현실화 하며,
문화예술부터 패션, 출판, 리빙, 게임, 문화 등 다양한 분야 창작자들의 필수적인 펀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텐바이텐은 '디자인 감성채널'이라는 목표 아래, 여러 감각적인 디자인/IP 문구를 전문으로 하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고객 취향 큐레이팅을 제안하며 유명 캐릭터, 브랜드, 아티스트 상품을 세상에 내보이기도하고,
여러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일상을 색다른 즐거움으로 채우는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백패커팀의 인재상, '모험과 험난한 여정 끝의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는 배낭 여행자'는 우리의 일하는 문화와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배낭여행자가 남들이 가보지 않은 험난한 길을 선택하고, 목적지를 향해 밤낮 가리지 않는 여정을 지속하듯
백패커팀도 남다른 비전/미션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높은 몰입도/그릿을 지닌 동료들과 함께 밤낮 없는 도전적 여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발견, 즉 성장과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험과 험난한 여정, 새로운 발견이 기다리는 백패커의 여정이 보편적인 길이 아니기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여정에 가슴 뛰는 도전적인 DNA를 지닌 분들이라면 Backpackr안에서 압축적 경험과 성장, 새로운 발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Shall We Backpacking?
■ 유닛/셀 소개
idus Mobile셀은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디어스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앱의 성능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 컨벤션과 문서로 합의하고, 코드 리뷰로 신뢰를 쌓아요 (아키텍처·패턴이 문서화돼 있어요)
• AI를 적극 활용해요 —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사람은 더 중요한 결정에 집중해요
• 되돌리기 어려운 변경은 신중하게, 안전한 개선은 빠르게 — 속도와 안정성의 균형을 중시해요
•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실제 서비스에 반영해요
주요업무
• idus (구매자 앱) — 상품 탐색·장바구니·결제·선물하기 등 커머스의 모든 순간을 만들어요.
└ 낡은 화면을 Jetpack Compose로 새로 짓고,
자주 쓰는 스타일과 공통 컴포넌트를 표준화해 일관된 UI의 토대를 다져요.
• idus Global (글로벌 앱) — 다국어 네이티브 앱의 기능 개선과 유지보수에 함께 참여해요.
• 작가앱 — 웹 기반 하이브리드 앱에서 네이티브 기능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대응해요.
• 크래시·성능 지표를 파고들어 앱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요.
• 숏폼·영상처럼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경험을 실험하고 출시해요.
자격요건
• Kotlin으로 Android 앱을 만들어 온 분
• 왜 이렇게 짰는지 설명할 수 있는 코드를 지향하는 분
• 레거시를 미워하기보다 한 걸음씩 나아지게 만드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
• 리뷰와 대화로 팀을 함께 끌어올리는 걸 좋아하는 분
• 다양한 직군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는 것을 즐기는 분
•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개발 방식을 팀과 함께 만들어가는걸 즐기는 분